안녕하세요! 수원 영통구 매탄동 영통구청과 삼성전자 앞 수원앞니크라운 김기록치과입니다.

평소와 다르게 뭔가 얼굴이 불편하면 그러니깐 예를 들면 다치거나 부었거나 뭔가 좋은 상태가 아닐 때에는 괜히 얼굴 상태때문에 신경도 쓰이고 남들이 다 나만 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하는데요. 특히 치아 상태가 좋지 않으면, 그 중에서도 앞니가 문제가 있으면 말할 때도 입을 벌릴 때도 식사를 할 때도 자신감이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오늘은 이런 고민을 가지셨던 환자분의 케이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환자분께서는 그동안 워낙 바쁘셔서 계속 치료를 미루셨다고 해요.

우선은 내 몸에 신경을 기울이기보다 닥치는 일을 처리하는 것이 우선이었기에 어쩔수 없었다 하시는데 그동안 많이 불편하셨겠다 싶으시죠? 우선 잘 모르는 사람이 보더라도 치아가 없거나 문제가 있어 보이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아 보이는데요.

특히 상악, 그러니까 위턱의 치아들이 부러지기도 하고 없기도 하고 넘어져 있기도 하고 문제가 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