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 영통구 매탄동 영통구청과 삼성전자 앞 영통구청치과 김기록치과입니다.
충치가 심해 치료를 진행하다보면 치아를 부분적으로 떼우거나 치아 안쪽까지 충치가 심한 경우 충치를 제거하고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 크라운으로 씌워주는데 치아가 없는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심거나 브릿지로 치아를 연결해 없는 치아를 대체해 주기도 하죠! 이처럼 치아를 치료할 때에는 다양한 방법들이 사용되는데요.
이렇게 치료하는 기술이 발달하면서 과거에 많이 사용했던 브릿지 시술 방법은 점점 임플란트에 대체되어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영통구청치과 임플란트를 했는데도 이런 브릿지 형식으로 치료를 한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것 일까요?
오늘은 이 임플란트 브릿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치아는 치아 하나하나 다 따로 특징을 가지며 각각 일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치아들이 태어날 때부터 묶어서 태어나는 경우는 없죠. 이런 치아는 전부 다 자기만의 고유한 역할을 가지고 있고 그 ...